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 전북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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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호. 2018.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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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1486호] 2018년 10월 18일 (목) 17:24:00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가을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좋던 날 부모님과 함께 지리산으로 떠났다. 부모님과 함께 살짝 찬 14도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추억을 남겼다. 어렸을 때는 야호도 외쳤는데…. 지금은 너무 나이가 들었나 보다.
감명준│기계시스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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