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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호. 2018.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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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의 여름
[1485호] 2018년 10월 11일 (목) 17:11:38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베른의 여름

스위스 베른에 도착하자마자 내가 유럽에 있다는 것이 더 실감 났다. 오래된 건물들과 시계탑 그리고 트램! 더운 여름날 베른의 아레강은 푸른빛으로 빛났고 강에서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다시 베른에 간다면 수영복과 튜브를 챙겨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

임정윤|독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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