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30 월 17:14
1481호. 2018. 05. 30
> 뉴스 > 사진 > 사진기획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나 된 마음으로 즐긴 2018 대동제
대동제에 뜨겁게 솟아오른 젊음의 피를 느끼다
[1481호] 2018년 05월 30일 (수) 14:08:16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지난 23일부터 3일간 2018년도 대동제가 열렸다. 모두가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대동제 현장을 사진을 통해 살펴봤다.


대동제에는 초대가수로 다이나믹듀오와 싸이(①), 고등래퍼, 선미 등이 방문했다. 총학생회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는데 제1학생회관 앞에서는 대동제 기네스 게임(②)이, 박물관 잔디밭 일대에는 힐링존이 설치돼 학생들이 에어베드에 누워 사진을 찍거나(⑤) 포토존에서 기념촬영(⑥)을 하기도 했다.


올해 대동제에는 주점이 운영되지 않아 기존에 주점이 자리하던 소운동장에 푸드트럭(③)과 200석 가량의 테이블과 의자(④)가 자리 잡았다. 대운동장 무대에서도 각양각색의 공연들이 펼쳐졌다. 우리학교 방송국 UBS와 내일로 총학생회의 주최로 지난 24일 열린 대동가요제(⑧)에서는 양중은(경영·12), 장대헌(경영·12) 씨로 구성된 양장피 팀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전대시그널과 대딩래퍼, 상상하는 내일로 댄스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구정문 알림의 거리 일대에는 먹을거리, 액세서리,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의 플리마켓이 즐비했다. 주제현(신문방송·16) 씨는 “자기로 만든 반지는 처음 봤다”며 “디자인이 다양하고 예뻐서 하나하나 살펴봤다”고 말했다.(⑦) 한 학생은 곤약젤리 만들기 체험 부스에서 자신만의 곤약젤리를 만들기도 했다.(⑨)


전북대신문 대동제 취재팀
서도경 기자 dgseo611@jbnu.ac.kr
윤주영 기자 ju321@jbnu.ac.kr
이수아 기자201719410@jbnu.ac.kr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장경식 기자 guri53942@jbnu.ac.kr
장지은 기자 remnant990727@jbnu.ac.kr
조유정 기자 whd5974@jbnu.ac.kr
주연휘 기자 aquanee98@jbnu.ac.kr
최기웅 기자 roal12340@jbun.ac.kr
최나은 기자 naeun0914@jbnu.ac.kr

전북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대신문(http://www.cb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북대, 경북대 나라사랑 독도사랑 실
2018 가람이병기청년시&최명희청년소
여권 없이도 갈 수 있는 독도는 우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489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567 전북대학교 제 1학생회관 3층 편집국
발행인 이남호 / 주간 최옥채/ 편집장 최유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지현 / 연락처 063)270-3536,3538
Copyright 2010 전북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b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