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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부서진 의자와 책상
[1479호] 2018년 05월 09일 (수) 14:43:00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자연대 본관 5층 대강의실에 등받이가 망가진 의자와 연결 부분이 부서진 책상 등이 방치돼 있다. 학술문화관 1층에도 내려앉은 의자로 인해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데 불편함을 겪고 있다. 시설관리과는 “해당 사항은 바로바로 홈페이지(sisul.jbnu.ac.kr)에 문의하면 확인되는 즉시 수리된다”고 전했다.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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