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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정의까지 매수할 수는 없습니다
[1467호] 2017년 09월 06일 (수) 14:12:19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지난달 25일 이재용의 심판이 있었습니다. 비록 형량은 최소 징역인 5년을 선고받았지만 재판부는 뇌물공여, 횡령, 재산 도비, 범죄 수익 은닉, 위증 등의 모든 범죄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재판에 불복하고 항소심을 제기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정경유착에서 한걸음 물러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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